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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바닥 난방법

등록일

2016-06-16

조회수

3,990
제목없음
바닥재이야기 효율적인 바닥 난방법

방 바닥을 따뜻하게 덥히는 온돌. 한국의 독특한 난방 문화로 대부분의 가정에서 온돌 형식의 온수 보일러를 사용한다.
적은 난방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리고 싶다면 바닥재를 체크해볼 것. 바닥재에 따라 난방 효율성도 달라진다.

에너지 낭비 없는 마감재가 인기

새어나가는 에너지를 잡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에너지 발생의 원천인 바닥 열효율성을 높여주는 것이다.
시트 바닥재는 일반적으로 2cm 내외의 얇은 두께이고, 바닥에 완전히 밀착 시공돼 열전도성이 뛰어나다.
강화마루 대비 난방비를 30% 정도 절약할 수 있으니, 더 적은 비용으로 뜨끈뜨끈한 구들장 위에서 살 수 있는 것.
몇 년 전까지만해도 시트하면 저렴한 마감재로 인식됐지만, 요즘은 고급 마루 못지 않게 섬세한 디테일과 디자인이 접목된 제품이 다양하다.
디자인과 열효율성, 비교적 저렴한 가격까지 겸비해 가장 핫한 바닥재로 각광받고 있다.

오래되고 추운 집. 바닥재로 커버할 수 있다.

바닥재 교체를 통해 난방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효과적인 난방을 위해서는 열전도율이 높은 시트를 추천하며 마루는 합판 마루와 강마루가 좋다.
외풍이 심한 집은 단열 효과가 좋은 창호로 교체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

울퉁불퉁한 바닥은 난방 효율성을 떨어뜨린다.

바닥이 울퉁불퉁한 경우 바닥재와 이격이 발생돼 그만큼 열이 고르게 전달되지 않는다. 특히 바닥재와 어느정도 간격이 떨어져 시공되는 강화마루는
바닥 평탄도가 중요하다. 바닥이 너무 울퉁불퉁한 경우 클릭 시공된 부분이 빠지거나 벌어질 수 있어 바닥 위에 방습 PE 발포시트를 깐다.
바닥과 바닥재 사이 발포 시트가 설치되다보니 난방 효율성은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생활 속 바닥 난방열을 높이는 방법
  • 바닥에 카펫이나 담요를 깔아두면 난방 후 잔열을 오래 보존하고,
    한기도 막아준다.
  • 실내에서 양말이나 덧신을 신으면 최고 2.2도까지 체감 온도가 올라간다.
  • 겨울철 2~3시간 정도의 짧은 외출이라면 보일러를 그냥 켜두돼 2~3도 정도
    온도를 낮춰두는 것이 좋다. 한 번 보일러를 끄면 완전히 차가워진 집 안을
    데우는 데 더 많은 시간과 가스가 소비된다.
  • 잘 사용하지 않는 방에 보일러 밸브를 잠가두었다면, 강추위가 예상되는
    날만큼은 모든 방의 밸브를 열어두자. 바닥에 난방수가 순환돼 집 전체의
    온도를 높여준다.
  • 바닥에 흐르는 난방수를 정기적으로 교체하면 난방비 절감에 효과가 있다. 오랜 시간 난방수를 사용하는 경우 미네랄과 침전물 등 노폐물이 쌓여 난방 효율을 떨어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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